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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SNS에 수영복 사진 한가득인 이유? "발리니까 수영복=일상복"

입력 2021-08-17 16: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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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희가 수영복 사진을 자주 올리게 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어쩌다 보니 피드에 수영복이 많네용 발리니까.. 수영복=일상복 쌤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소파에 기대어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희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뒤로 넘겨 청초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평소 SNS에 수영복 입은 일상 사진을 자주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가희는 발리에 살다 보니 수영복이 곧 일상복이나 다름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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