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비주얼 센터 미모를 뽐냈다.
22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와 왕관 이모지를 남기고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화이트 크롭탑에 블랙 레이스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린은 우아한 비주얼로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앞서 아이린은 지난해 10월 스태프 갑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뒤 10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6일 미니 6집 '퀸덤(Queendom)'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