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유리 아들 젠, 머리카락이 금발이네..훌쩍 큰 최강 귀요미

입력 2021-08-22 13:35: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외출한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선데이 happy sunday 커피마시료고 찬깐 마스크 벗었어요 #내_앞머리가_말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 자리에 앉아 아들 젠을 품에 안고 사진을 찍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유리는 젠과의 외출에 힘들었는지 땀을 흘려 다 젖은 앞머리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어느새 또 훌쩍 큰 사유리 아들 젠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젠은 민들레 홀씨 같은 보송보송한 피부와 머리카락을 자랑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또한, 그의 연한 갈색을 띠는 머리카락 색깔이 그의 특별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