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혜영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사진과 함께 "눈도 안떠지는 비오는 토욜 아침이지만 장조림/김/오징어밥식해 반찬 3종이면 아침 걱정 끝이지 모"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혜영은 주방에서 밑반찬을 접시에 담고 있다.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전경을 배경으로 정갈하게 아침을 차리고 있는 황혜영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