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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조카' 김희정, 초미니로 뽐낸 섹시 각선미+볼륨 몸매 자랑

입력 2021-08-19 07: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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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인스타
김희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희정이 테니스 운동을 하며 섹시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치구 싶당."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실내 테니스 클럽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희정은 민소매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건강하고 섹시한 구릿빛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고 최근에는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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