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선크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9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집 앞마당에 물 주러 갈 때도 언제나 선크림 바르고 나가요. 필수인 거 아시죠??? 기미는 순간 아차하면 올라온다는 사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올해 43세인 이혜원은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한 바. 그의 철저한 관리가 이목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