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엄마가 예쁘니 딸도 예뻐..러블리함 가득한 모녀

입력 2021-08-19 08: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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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효림이 딸 조이와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효림이 딸 조이와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이 담겨있다. 두 장의 네 컷 사진 속 서효림과 조이는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사진 속 조이의 어리둥절한 표정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녹이는가 하면 서효림의 에너지 넘치는 밝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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