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선, 꽃 아닌 파다발 받고 행복 "귀한 선물..잘 먹을게"

입력 2021-08-19 20: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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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유선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 꽃다발 받아본 사람!ㅎㅎ 싱싱한 농산물 나눠주는 이웃. 주말 농장에서 기른 과일 야채 한 보따리에 #파꽃다발 까지~"라고 전했다.

이어 "잘 먹을게! 귀한 선물 #딸친구맘 #정겨운마음 #당분간파걱정없겠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친구 어머니가 선물해준 파다발을 품에 안고 환히 웃고 있는 유선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선은 영화 '안녕하세요'(가제)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안녕하세요'는 각기 다른 사연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호스피스 병동에 죽음을 기다리는 소녀 ‘수미’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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