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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 이민가더니 노브라 예찬론자 "완전 신세계 경험 중"

입력 2021-08-20 15: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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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인스타
쿨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쿨 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엔 노브라 #육아엔 노브라 뭐 입을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원피스. 아이들까지 케어하다 보니 여행 중엔 역시 간편한 룩이 딱이죠~ 노브라인데 티 안 나서 좋아요 신세계 경험 중 ^^ 아이 키우시는 분들 적극 추천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가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시원한 그녀의 패션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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