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모델 포즈를 취했다.
20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데 자꾸 길게 찍어달라는 아내 #극한직업 #힘들게사는남편 #땀뻘뻘 #미란다커 #8등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비는 유모차 옆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나비는 출산 3개월 만에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그런 가운데 나비의 유모차 가격은 180만 원대로 알려졌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