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주댁' 진재영, 방부제 미모에 엄지 척..나이 거꾸로 먹네

입력 2021-08-21 14:52:45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진재영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바람이 겁나게부네용 갈때도없고 집이최고지모 #안전한주말보내세요 #진재영일몬도jeju"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진재영은 매끈한 꿀 피부를 인증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그녀의 동안 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