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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2세에 이 얼굴 유지하는 것도 대단..송윤아도 "꺅~♥"

입력 2021-08-24 12: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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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인스타
김혜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혜수가 초근접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초근접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이목구비와 예리한 브이 라인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이를 본 절친 송윤아도 "꺅~~"이라며 미모에 감탄하기도.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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