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안소희, 오픈카 타고 제주도 서부 여행 "야, 타!"..맛집부터 인생샷까지

입력 2021-08-24 19:37:3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희가 제주도 서부 여행을 즐겼다.

24일 오후 안소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Vlog. 오픈카 타고 달려본 제주도 서부! 레이싱하다 무지개까지ㅣ애월, 협재, 한림, 레이싱, 미디어 아트 전시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안소희는 "제주도 출장을 왔다가 스케줄 여유가 생겨서 이틀 정도 쉬다 가게 됐다. 전 날엔 비가 많이 왔는데 오늘은 날이 너무 맑더라"라며 "오늘은 특별히 오픈카를 빌렸다. 오픈하고 해안도로를 달리는 게 로망이었다"고 설렘을 안고 제주도 서부 여행을 시작했다.

안소희는 오픈카 운전석에 앉아 멋지게 포즈를 잡고 "야 타!"를 쑥스럽게 외치고, 먼저 점심으로 몸국을 먹으러 이동했다.

이후 유명한 푸딩 맛집에 방문해 얼그레이, 커스터드, 말차, 초코 맛을 종류별로 산 안소희는 커스타드 푸딩에 "맛있다. 푸딩이 진짜 그냥 딱 넣는 순간 녹는다"고 감탄했고, 얼그레이 맛에는 "얼그레이 향이 진짜 강한데 달지 않고 향이 진해서 맛있다"고 감탄을 터트렸다.

이어 안소희는 "제주 카페에만 있는 메뉴를 먹어보려고 한다. 제주 청귤 에이드. 상큼한데 달콤하고 새콤하다. 제주도 오면 예쁜 카페 가는 것도 좋지만 제주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먹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후 안소희는 애월 해안도로를 달리다 액티비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향했다. 안소희는 파크.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레이싱을 선택했고, 레이싱과 무지개가 뜬 하늘을 바라보며 힐링을 즐겼다.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뮤지엄. 안소희는 "국내 최대의 미디어아트 뮤지엄이다. 음악이랑 조명이랑 다 너무 잘 어울린다. 다음 테마로 넘어갔는데 제 최애곡이 나오더라. 이렇게 넓은 곳에서 장화홍련 OST를 들으니까 감동이 더 큰 것 같다"고 행복해하기도.

뮤지엄에서 인생샷을 잔뜩 건진 안소희는 "노을 보면서 저녁 먹으러 달리는 것만으로 속이 뻥 뚫린다. 힐링이 됐다"며 저녁을 먹으러 이동했다.

흑돼지까지 알차게 먹은 안소희는 숙소 근처에서 사진도 찍고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