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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2년♥'이채은, 명품백보다 눈에 띄는 미모..멜빵까지 소화하네

입력 2021-08-21 0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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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채은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모델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티셔츠와 체크무늬 치마, 미니백을 매치한 이채은은 러블리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웃음이 돋보인다.

또다른 사진 속에서도 이채은은 멜빵 바지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모델다운 남다른 소화력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부른다.

한편 이채은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2'를 통해 인연을 맺은 패션모델 오창석과 13세 나이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 중이며 패션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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