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재열과 박효정의 사주 궁합은 60점이었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CP유일용)에서는 돌싱 남녀들의 동거 라이프가 공개됐다.
김재열과 박효정은 서로의 취향대로 옷을 구매해 선물하기로 했고, 박효정이 사온 회색 반바지와 연보라색 오버핏 셔츠를 본 김재열은 표정이 좋지 못했다. 하지만 입어보고 난 뒤 “딱 입고 나와서 거울을 봤는데 아 진짜 센스가 있으시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박효정 역시 “어머 어떻지? 나 너무 그런데? 나 너무 맘에 들어”라며 보라색 체크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나왔다. 박효정은 인터뷰에서 “기대 이상이었다. 저는 걱정했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의심했던 게 미안했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김재열은 “나의 단점을 커버해준다”면서도 “마네킹이 괜찮죠? 옷걸이가?”라고 추가 멘트를 해 MC들의 속을 타게 했다. 유세윤은 “진짜 한결같다 최고”라고 엄지척을 해 웃음을 안겼다. 김재열과 박효정은 사주풀이 데이트에서 궁합 점수 60점을 받았다.
한편 ‘돌싱글즈’는 '한번 다녀온' 매력 돌싱 남녀들의 100% 리얼 연애 관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