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아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20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den's Kindergarten Graduation Ceremony 축하해,이든!! 다음주부터 내가 학부형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 이세미 부부 아들이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쓰고 졸업가운을 입은 이든은 야무지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지인들과 네티즌들도 "이든 축하해요', "시간 빠르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