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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김지우 딸, 이도 혼자 빼는 용감한 꼬마 "휴지 입에 물고는 씩"

입력 2021-08-21 08: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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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딸의 용감한 모습에 놀랐다.

지난 20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스스로 아랫니를 빼고 휴지를 입에 물고 있다.

김지우는 사진과 함께 "꼬물꼬물 하더니 혼자 흔들리는 아랫니를 빼고는 휴지 달라더니 입에 물고는 씩 웃는 우리 꼬마야. 용감하다 용감해"라는 글을 남겼다. 딸의 용감한 모습에 놀라워하면서도 대견해하는 모습이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8일 막을 내린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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