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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 유하나, 이쁜척 징하네..쥬둥이 들어가

입력 2021-08-25 08: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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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목디스크로 병원 입원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유하나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에 가고 싶다. 목받침 같은 거하고 집에 가면 안되나. 이쁜 척 징하네..쥬둥이 들어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하나가 병원에서 입원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유하나는 목디스크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씻으니까 살 것 같고 오늘은 핑크색 환자복을 주셨는데 난 그 전에 거가 훨 나은 것 같도"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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