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옹이 작가, 옷 사이즈에 몸 맞춰서 다이어트..60kg→47kg까지 감량

입력 2021-08-26 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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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야옹이 작가가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게시글을 연이어 게재했다.

그는 "60킬로 육박하던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앞서 공개했다.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흰색 티셔츠에 딱 맞는 하의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어 그는 허리가 드러나는 상의에 마찬가지로 딱 맞는 바지를 입은 본인의 최근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지금은 옷에 몸을 맞춘 47kg"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다이어트 전과 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며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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