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사♥' 한지혜, 딸 이름 부르는데 중독된 딸바보 엄마..사랑스러움 가득

입력 2021-08-27 04: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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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혜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이슬이 정윤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윤슬이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띠에 걸려있는 쪽쪽이를 물고 순하게 안겨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한지혜는 딸의 이름을 노래 부르듯이 여러 번 반복해 말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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