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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고급스러움 뚝뚝..59세에 이런 피부가 가능해?

입력 2021-08-23 14: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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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신혜가 미모를 뽐냈다.

지난 22일 오후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차를 마시고 있는 듯 보인다. 우아하게 차를 따르고 있는 모습이 단아하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황신혜의 화려한 미모 또한 압도적이다. 특히 나이를 잊은 듯 주름 하나 없이 탱탱한 피부는 황신혜를 훨씬 동안으로 보이게 해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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