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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연하' 개리 아내, 걸그룹 멤버래도 믿을 비주얼..크롭톱 입고 힙한 스웨그

입력 2021-08-23 2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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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개리 아내가 스웨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23일 개리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 아내는 크롭탑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깔끔하게 머리를 묶고 쩍벌 포즈를 취하며 힙합 분위기를 자아낸다. 걸그룹 비주얼로 댄서 포스까지 뽐내는 개리 아내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또 같은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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