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성훈이 19살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앳된 얼굴을 하고 있는 추성훈이 담겨있다. 추성훈은 사진에 19살 때 사진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어린 추성훈은 지금과는 또 다른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추성훈은 당시 본인을 보며 "안 섹시해 (Not sexy ^_^)"라는 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