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함소원, 46세의 손바닥 만한 비키니 입는 법..야식 먹어도 이 몸매

입력 2021-08-24 15:17:43
    • 복사완료!

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이 46세의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2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짬뽕 무지먹었네요~아~~무지 마시고 먹어야겠네요 ~~오늘도 시작~~~마셔마셔~털어털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채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함소원의 군살 하나 없는 비키니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야식으로 짬뽕을 먹었음에도 붓기 하나 없는 함소원의 몸매와 미모가 감탄을 더한다.

함소원은 지난 23일에도 "#비키니입는방법 배에 힘을 빡주고 호흡을 내쉬며 ㅋㅋㅋㅋㅋ배 안에 공기를 전부 뺀다! 어제 닭발과 닭발비빔밥을 쏙~아침보다 좋아졋지유"라고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몸매 자랑을 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짬뽕 먹은 배 맞냐", "대박이다", "몸매 관리 최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3월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조작 의혹, 학력 위조 의혹, 거짓말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방송에서 하차한 함소원은 제주도 행을 알리며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채 두달도 지나지 않은 지난 5월, 함소원의 시어머니 함진마마는 유튜브 활동을 재개, 함소원도 SNS에 근황을 전하면서 팬들과 소통을 재개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