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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식♥'진재영 "컨디션 너무 안좋아..나만 힘이 하나도 없는 기분"

입력 2021-08-25 19: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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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컨디션 난조를 고백했다.

25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일이 산더미인데 오늘 회의도 못하고 카톡도 못하고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피드 정리도 못하고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ㅋ로나로 정말 저질 체력이 된 기분. 온세상 사람들이 모두 바쁘게 돌아다니는데 나만 힘이 하나도 없는기분. 이럴때 정말 모든분께 죄송한기분"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진재영은 창문에 떨어진 빗방울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진재영은 코로나19로 인한 여러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답답한 마음과 더불어 컨디션 난조를 토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도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건강 잘 챙기세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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