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골프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김빈우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증말 앙숙의 골프 ㅋ 연습도 안하는 주제에 잘치고만싶고 #만년백순이 #5년째골린이 #세상진지한내님 #골프스타그램 #카트에앉아반성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골프 필드에 나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 머리를 해 한층 깜찍해진 김빈우는 흰색 상의에 체크무늬 치마를 입고 발랄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골프를 잘 치고 싶지만 연습이 부족했다며 골프 카트에 앉아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