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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내 사진 찍는 게 얼마 만인지"..9등신 비율에 깜짝

입력 2021-08-26 17: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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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별이 명품 비율을 인증했다.

26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만에 수줍게 근황을 전해보아요 아이들 사진 말고. 내 사진 찍는것도 이게 얼마만인지..흐..♥"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별의 아름다운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애셋맘 안 믿기는 별의 동안 미모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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