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로드' 지진희, 진범 알아챘다 "범인은 최세라다"

입력 2021-08-26 23: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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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더 로드' 방송캡쳐
tvN '더 로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지진희가 진범을 알아냈다.

2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에서는 백수현(지진희 분)이 진범이 누군지 알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수현은 "범인은 최세라다"라고 말했다. 백수현이 차에 타는 최세라(이서 분)를 봤던 것. 백수현은 "사건 직후 윤동필에게 걸려온 전화 그때 최세라에게 윤동필 전화가 있었던 거다. 윤동필은 이미 죽은 후였고, 검거 소식이 들리자 마자. 거래를 시작했고, 서회장이 모든 배후라고 생각한게 오판의 시작이다"라며 자책했다. 그런가운데 최세라가 서기태(천호진 분)를 만나 원본으로 거래를 했다.

백수현은 "윤동필을 살해한 사람은 따로 있다. 그날 원본이 가장 절실했던 사람은 3명 나, 서회장 그리고"라며 황태섭(김뢰하 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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