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내가 키운다' 조윤희, 이동건 생일 챙기는 신여성 "딸에 좋은 기억"(종합)

입력 2021-08-28 10:19: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윤희가 전 남편 이동건을 위해 생일 케이크를 준비하는 오픈마인드를 보였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블루베리 농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오늘은 로아와 함께 블루베리 농장에 가기로 했다"며 "거기서 딴 블루베리로 케이크를 만들면 좋겠다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나도 잊고 있던 아빠의 생일이 갑자기 떠올라서 로아에게 아빠, 엄마의 생일을 챙기는 걸 알려주면 좋겠더라. 사실 저희 집안은 가족 생일을 잘 챙기는 편인데, 아빠는 지금 떨어져 살고 있기 때문에 더 잘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빠가 기뻐할 것 같고 로아에게도 좋은 경험, 기억이 될 것 같아서 아빠 생일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나영은 "외국 같다, 할리우드"라고, 채림은 "조윤희는 FM이라서 굉장히 보수적인 사고를 갖고 있을 거라 예상했는데 누구보다 앞서가는 사람이다"고, 김현숙은 "신여성"이라고 감탄했다.

또한 조윤희는 로아에게 "내일 아빠 만나러 가는 날이라 오늘 아빠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서 내일 전해주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이후 조윤희는 로아와 블루베리를 열심히 따는가 하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처럼 조윤희가 전 남편 이동건의 생일 케이크를 챙기려고 하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