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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미야와키 사쿠라, 오늘(27일) 입국..하이브 손잡고 韓활동 본격화할까(종합)

입력 2021-08-27 22: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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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와키 사쿠라/사진=민선유기자
미야와키 사쿠라/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가 오늘(27일) 입국, 한국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오늘(27일) 오후 미야와키 사쿠라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입국했다. 사쿠라는 이날 공항을 찾은 팬들과 취재진들에게 밝은 모습으로 인사했다.

사쿠라는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아이즈원 활동이 지난 4월 종료되자 일본으로 돌아갔다. 그런 그는 5월 일본의 원 소속팀이었던 HKY48을 졸업했고 최근 하이브 레이블인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을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하이브 측은 "확인 불가"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사쿠라가 한국에 입국하며 그의 하이브행은 팬들 사이에서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미야와키 사쿠라/사진=민선유기자
미야와키 사쿠라/사진=민선유기자

특히 이날 한 매체는 사쿠라의 입국 당시 사쿠라를 경호한 경호팀이 하이브와 관련된 경호팀으로 방탄소년단의 경호도 맡은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하이브 측은 이에 대해서도 별다른 확인을 하지 않았다.

사쿠라가 한국으로 들어오며 그의 한국 활동은 다시 본격화될 전망이다. 많은 팬들은 그가 한국에서 보일 활동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쿠라뿐만 아니라 같은 아이즈원 멤버였던 김채원도 쏘스뮤직과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쏘스뮤직이 새로 론칭하는 걸그룹에 사쿠라가 합류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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