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윤정이 아들과 함께한 주말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주말이 끝나가네요 휴. 주말동안 초보엄마랑 잘 지내줘서 고마워 아들 #아들맘 #초보맘 #66일아기 #근데 #나만신났니 #너도좀웃어 #골드네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소파에서 아들을 안은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배윤정의 표정과 대비 되게 하품을 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