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보낸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쁨의 코찡끗 중인 튼튼이에요 ㅋㅋ 얼마 전 구입한 디지털 피아노가 오전에 도착해서요. 비도 오고.. 집콕하며 피아노랑 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아들이 담겼다. 전자 피아노 소리가 듣기 좋은 듯 코를 찡그리며 활짝 웃는 모습이 사랑스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