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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윤지연 아나, 아기 맞을 준비 끝..놀라운 정리 능력에 입이 '턱'

입력 2021-08-31 00: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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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연 인스타
윤지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30일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리끝 인형, 시트 등 아직 더 남았지만 더는 못하겠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지연 아나가 곧 태어날 아기의 물건들을 정리해뒀다. 지퍼백에 모두 담아 깨끗하게 서랍장 안으로 넣어둔 윤지연 아나의 정리 능력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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