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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간미연, 원조 요정이 벌써 40대 "진짜 건강 챙길 나이"

입력 2021-07-01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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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인스타그램
간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이 건강 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해 공감을 불렀다.

1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수치료 온 김에 금식하고 혈액검사 했어요^^ 이제 진짜 건강 챙겨야 할 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이 주사자국 위에 밴드를 붙여놓은 모습이 담겼다. 간미연은 황바울과 나란히 혈액 검사를 받은 듯 이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같이 화이팅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연극으로 인연을 맺었고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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