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이 딸 루아나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제 부산 출장 3일만에 왔다고 방과 후 차에서 부터 손잡고 안놓더니 고기없이 먹이려고 저녁으로 #들기름에 두부 부치고, #참기름에 콩나물 무치고, 조개 넣고 된장찌게 끓여서, 어묵 볶아주니 밥 한그릇 다 먹고 새로 산 가족 운동화 보고 좋아하더니 밤에는 꼭 붙어 책읽다가 #팔베개 하고 잠든 널 보면서 #감동 , 최고의 감동이라 느꼈는데 오늘 잠들기전에 ‘난 아빠 딸로 태어나서 정말 좋아’ 이 한마디에 감동 이상의 단어를 찾게 된다. 태어나길 잘했고, 살아있어 다행이다, 고마워 내 딸. 그런데 말이다. 루아야. 아침에 깨울때 짜증 좀 내지 말아줄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김지우와 레이먼킴의 딸 루아나리 양의 근황이 담겨 있다. 아빠 레이먼킴에 폭 안긴 딸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