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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오드리 햅번 생각나는 비주얼..흑백영화서 튀어나온 우아함

입력 2021-07-01 08: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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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역대급 미모를 과시했다.

1일 새벽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블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흑백화면을 뚫고 나오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흑백영화에 나올 법한 감성으로 스타일링을 한 전효성은 고혹적인 미모를 방출 중이다.

우아한 전효성의 미모는 시선을 강탈한다. 청순함과 사랑스러움, 고급스러움 등 다양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난다.

한편 전효성은 현재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MC를 맡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블링달링 전효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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