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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연하♥' 임창정 아들, 아역 데뷔 시급한 꽃미모..3살 분위기 남달라

입력 2021-07-01 2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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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임창정 아들의 잘생긴 모습이 공개됐다.

1일 임창정의 다섯 째 아들 준재 군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준재 이모들 보러 성남 왔어요 친한이모가 맛난 커피집을 하나 오픈하셨거등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임창정의 아들 준재 군은 카페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며 간식을 먹고 있다. 준재 군의 3살 아이 같지 않은 분위기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준재 군은 키즈 모델 화보 속 모습 같은 스타일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7년 5월, 1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임창정은 2019년 11월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더해 그는 지난해 신곡 '힘든건 사랑이 아니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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