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5천만원 기부하더니 더 예뻐졌네..오렌지색 수트도 센스있게

입력 2021-07-01 16: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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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1일 오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오렌지색 수트를 입고 청량함을 자랑하고 있다. 모자로 포인트를 줘 더욱 센스있는 패션을 만들었다.

환한 미소가 그녀의 비주얼을 더욱 동안으로 보이게 해준다. 움푹 파인 그녀의 보조개도 사랑스럽다. 이에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며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22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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