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리, ♥10살 연하 아내와 힙한 매력 뿜뿜..하오 "아빠 멋지다"

입력 2021-07-02 19:01:59
    • 복사완료!

개리 인스타그램
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가 아내와 함께 힙한 비주얼을 뽐냈다.

2일 래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개리는 아내와 함께 주머니에 손을 넣고 시크한 눈빛을 뽐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힙한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아들 하오는 "아빠 멋지다"라는 댓글을 남겨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