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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귀염뽀짝 농구공 먹방..역시 자이언트 베이비

입력 2021-07-04 21: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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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인스타
사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오후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젠은 아직 농구공 놓지 않고 먹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이 귀여운 농구복을 입은 채 농구공을 입가에 가져다대고 있다. 농구골대에 넣지 않고 입으로 넣는 젠의 평범한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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