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10년 전 본인의 사진을 보고 놀랐다.
가수 나비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MBC 방송국 출입증 카드 속 본인의 사진을 찍어 올리며 "어머 이게 언제 적이야 거의 10년 전 사진 ㅋㅋ"이라는 말을 남겼다.
그는 과거 사진이 출입증 사진으로 쓰인 것에 웃음을 지었다. 더해 10년 전 긴 머리를 하고 지금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나비는 색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