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무가 배윤정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사진과 함께 "이모 삼촌 누나 형아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오늘 저도 엄마랑 단둘이 보내는 첫 주말이에영. 그래서 넘 신나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윤정의 아들은 윙크를 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미소를 지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또 카메라를 바라보는 배윤정의 아들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 6월 득남했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