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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이민' 박은지, 임신으로 손발 부어 아파도 명품 쇼핑은 못 참지

입력 2021-07-04 08: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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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
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지가 LA에서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가 갑자기 커진 느낌. 제법 임산부 같나요? 손발이 너무 부어서 아플 지경이에요. 임산부 요가하면 좀 낫다고 해서 보려고요. 부기와의 전쟁이 시작됐나 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현재 남편을 따라 LA로 이민을 떠난 박은지가 임신 중 거리로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살짝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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