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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20살은 어려보이는 교복 셀카..40대 원조 얼짱

입력 2021-07-05 14: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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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인스타
간미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 오늘이 마지막!!! 역시나 또 내 무릎은 만신창이 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교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앳된 자태를 뽐내는 간미연의 초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연극으로 인연을 맺었고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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