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청량 여름 노래로 돌아온다. 5일 오후 6시 규현의 신곡 '투게더(Together)'이 베일을 벗었다.
'투게더'는 히트메이커 켄지(KENZIE)가 작사, 작곡한 세련된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 설렘 가득 가사와 시원한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알잖아 We’ll stick together 햇빛 속 Forever/Let me shake it shake it for summer 내 눈속엔 너만 있겠지/뜨겁던 여름 기억 속에 내가 싱그러운 빗방울 될게/나 매일매일 너와 행복하고만 싶어"
"너 없인 아무것도 못해 내 곁을 떠나가지 마요/큰 폭풍이 와도 어두운 밤이 와도 내게 기대어와요/We’ll stick together 하얗게 타버려도/세상 모든 사랑 변해도 우린 영원하다고"
"아이처럼 믿어(Together) 햇빛 속 Forever/Let me shake it shake it for summer 내 눈속엔 너만 있겠지/뜨겁던 여름 기억 속에 내가 싱그러운 빗방울 될게/나 매일매일 너와 행복하고만 싶어 Ah Ah 싶어"
또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설렘을 담은 뮤직비디오도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에는 지난 싱글 '마지막 날에'와 '커피'에 출연했던 배우 공명, 채수빈이 출연해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 시켜준다.
믿고 듣는 가수 규현의 청량한 여름 노래는 어떨까. 벌써부터 리스너들은 규현 표 청량설렘 음악으로 힐링을 누리고 있다.
한편 규현의 신곡 '투게더'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