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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장백지, 올드함 뚝뚝 떨어지는 셀카..얼굴은 리즈 그대로

입력 2021-07-05 18: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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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 인스타
장백지 인스타

장백지가 필터가 가득 들어간 셀카를 공개했다

4일 오후 중화권 스타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색으로 문양이 들어간 하얀색 와이셔츠를 입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장백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를 단아하게 반묶음 한 채 미소 짓고 있는 장백지의 주변에서 하트 이모티콘이 터진다. 올드함이 느껴지는 아쉬운 효과이긴 하지만 장백지의 청순 단아 미모는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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