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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X로제, 美 스튜디오서 특급 케미..예쁜 애 옆 예쁜 애

입력 2021-07-07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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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 로제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7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 the studio"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와 로제가 스튜디오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매만지고 있는 제니는 크롭티셔츠에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로제 역시 스키니한 슬렌더 몸매의 정석을 뽐내고 있다.

로제 인스타
로제 인스타

로제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와 로제는 지난달 미국으로 출국해 현재 현지에서 음악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8월 데뷔 5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를 전국 CGV 및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상영(나라별 개봉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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