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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누가 꽃인지 모르겠어.."나이가 드니까 꽃이 좋다"

입력 2021-07-07 1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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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오늘 아님. 나이가 드니까 꽃이 좋다. 난중에 리우가 많이 사주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민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보미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김보미는 백옥 같은 피부로 미모를 배가했다. 김보미의 러블리한 눈웃음이 남심을 홀린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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