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명품 미니백 들고 휴식 중인 딸에 "편안하군"

입력 2021-07-07 0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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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딸과 함께 보내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편안하군" "아싸 나도 캠핑하러 놀이터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 부부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가방을 메고 의자에 편안히 앉은 딸 조이의 모습이 귀염뽀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통통한 볼살과 앙증맞은 손발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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