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이현, 예쁜 두 딸 낳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참 사랑스러워

입력 2021-07-08 12: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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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
소이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소이현이 예쁜 두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겸둥겸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예쁜 두 딸이 야외에서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똑같은 옷을 입은 예쁜 자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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